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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관리상식

피아노 관리상식 자료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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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8-1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24

1) 건조

 

  피아노는 구조의 대부분이 나무이므로 건습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근래는 예전과 달리 난방들이 좋아져서 습기의 피해보다
  건조의 피해를 크게 입는 경우를 많이 본다.


  지나친 건조의 경우 모든 목재부분이 수축하여 접착부분이

  파열을 일으켜 내구력이 크게 약화되고 향판의 파열은 크라운을

  내려앉게 하며 음향전달을 약화시켜 음량 음색을 현저히 감퇴시킨다.


  또한 튜닝핀이 약해져서 조율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쉽게 음이 내려간다.


  프렌지, 패달구조까지도 헐거워져 잡음을 일으킨다.


  피아노는 습도 50∼60%선을 유지하고 17∼20°C의 온도를 유지함이 중요하다.


  겨울철 추운 방에 있는 피아노를 사용하기 위하여 석유난로나
  가스난로 같은 온도를 높이는 난방기구를 사용하면 차가운 금속류에
  이슬 맷힘 현상이 생겨 녹이 슬게 된다.


  이 경우는 여름의 높은 습도보다 수십배의 습기의 해를 입게 된다.


  건조한 경우에는 피아노 외장이나 향판이 갈라지기도 하고 내부 부속에
  고장이 나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는 방에다 빨래를 널거나 수족관을 설치하여 

  자연적인 습도유지를 하는 방법이 있고, 물리적으로 습도를 유지하는
  방법으로는 가습기를 트는 방법이 있는데 매일 사용하는 것 보다는
  가끔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에는 가습기의 위치는 피아노를 등지고
  피아노 반대 방향으로 틀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피아노 속에 물병을 넣을 때는 장단점이 있으니 조율사와 상의하여
  피아노 하판 속 우측으로 빈 공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물병(페트병을 입구가 넓게 자른 후 2/3 정도에 물을 채우세요.)을 넣었을 때의
  장점으로 어느 정도는 건조한 것을 빨리 없앨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현에 녹이 슬어 줄이 빨리 끊어지거나
  소리가 나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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